아름다운 인연
(성공스토리)
아름다운 인연

12주 지난 산모입니다:)

임신에 대해 전혀 모른 상태로 검사나 해볼까 하고 미래연을 찾았습니다.

1년간 자연임신을 시도해보자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말씀듣고 1년간 노력을 해보았는데,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남편도 지식이 없어 함께 가서 원장님 진료시간에

이것저것 여쭤보고 또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조금씩 지식도 쌓아갔습니다.

중간에 자궁용종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혹시 이게 원인인가 싶어 제거 수술도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수술도 한지은 원장님께서 해주셨네요.

마치고 피비침도 있을 수 있는 수술인 것 같았는데 저는 정말 통증 하나 없이 잘 마쳤고 이후 피비침도 전혀 없이 잘 회복되었습니다. 이때도 참 감사했습니다.^^

1년이 거의 되어서 일단 원장님께 인공수정을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제가 겁이 많아서 주사를 혼자 맞는 걸 무서워하니 

최대한 안해도 되도록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다행히 4개의 난자가 배란되었고, 1차 시도만에 성공하여 지금은 12주를 맞이했습니다:)

얼마전에 1차 기형아 검사도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네요.

늘 차분하게 힘이 되는 말씀 해주셔서 저도 믿고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또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남은 시간도 아이 건강하게 잘 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10주차인 산모입니다.


아직 임신초기라 후기를 남기는 것도 조심스럽긴 하지만 미래연 다니면서 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고 이를 전달하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만 서른이고 결혼한지 4년이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 모두 비교적 일찍 결혼한 편이라 난임으로 오래 고생할지 생각도 못 했었네요. 저나 남편이나 아기를 간절히 원했고 금방 임신이 될 줄 알았습니다. 약간의 다낭성이 있었지만 다른 이상은 없었는데 배란유도제를 먹어도 인공수정을 해도 시험관을 3차까지 진행해도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무딘 편이라 그런지 시험관 진행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지만 매번 원인 모를 실패에 좌절감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매 순간 임신 실패는 고통스럽지만 유난히 시험관 3차 실패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인이 병원을 몇 차례 바꾸었는데 마지막에 미래연 한지은 원장님께 임신이 되었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전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도 고민을 하였지만 미래연에서 첫 진료를 보고나서 다른 곳은 모두 취소했습니다. 꼼꼼하고 차분하게 초진을 봐주시는 원장님 모습과 질문이 있는지 물어봐주시는 것, 편안한 분위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간호사님들, 환자에게 맞추어진 병원 스케줄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험관과 일을 병행할 때 제일 스트레스 받는 것이 병원 진료를 위해 일정을 빼는 것인데 오전8시 진료, 저녁진료, 주말 진료가 있어서 병원다니면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훨씬 적었습니다. 


한지은 원장님 말씀대로 반착검사 내시경 진행했고 하나도 아프지 않게 잘 끝났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문제는 없었고 4차 시험관 진행하였습니다. 늘 지금까지 평일에 이식해서 이식 후 바로 가서 일해야 했었는데 이번에는 토요일 오전에 이식하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저도 주말 근무를 했었던지라 주말에도 일하는 것이 배로 힘든 일인지 알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수술방 간호사님들께서 너무나 밝게 맞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뭉클했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따듯하게 말씀해주셔서 병원을 참 잘 만났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미래연이라는 이름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덕분에 첫 아기와 인연이 닿아 벌써 11주를 앞두고 있네요. 난임 진료를 하는 것이 원장님들께도 간호사선생님들께도 상당히 힘든 분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늘 들었는데 그만큼 보람이 있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진료본 모든 과정, 초음파 보던 매 순간, 이식할때 계셨던 분들 모두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고 제겐 평생 은인이 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등록번호: 1023473>



개인적인 사정으로 타의 반 자의 반으로 결혼 5년간은 아이를 갖지 않았어요. 늦은 임신인만큼 저는 처음부터 꼼꼼하게 준비과정을 거치며 전문가의 도움을 최대한 받아 진행하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지인을 통해 미래연을 알게 되었어요!! 

산전검사에서 저랑 남편은 다행이 난임으로서 큰 문제가 될만한 소견은 없었어요. 그래서 한큐에 임신이 될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아이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말처럼 쉽게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 사이 개인사정으로 또 원치않게 임신 준비를 멈춰야하는 상황도 생기면서 참.... 이래저래 순탄치 않은 준비기로 많이 속상하고 좌절했었죠. 그럴때마다 차분하게 다독여주시고 최대한 제 입장을 배려해주시는 한지은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선생님 덕분에 조바심 덩어리였던 저도 스스로를 잘 달래며 여기까지 오게 될 수 있었어요. 


시험관으로 현재는 임신 성공하여 어느 덧 12주가 됐어요.

어제는 1차 기형아검사까지 마쳤어요. 아직 입덧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제가 엄마라는 자리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일이라 하루하루 감사하게 보내려고 해요. 


걱정많고 성격 급한 제가 무사히 모든 과정을 잘 견뎌내게 도와주신 한지은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려요. 시험관이식때 옆에서 엄마처럼 하나하나 신경쓰며 챙겨주셨던 수술실 간호사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이식하고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울고 있던 절 달래주신 쌤이 특히 더 기억에 남는데 성함을 몰라 남기지 못하네요 ㅠㅠ

미래연 모든 스텝분들의 관심과 배려로 제가 무사히 임신 성공할 수 있었어요. 남은 기간 뱃속의 아이 예쁘게 잘 품었다 무사히 출산하여 인사하러 가는 그 날까지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차트번호) 1012315







저도 결혼하면 자연스레 아기는 생기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1년 6개월의 시간이 흘렀을 때 어떠한 계기로 난임검사를 권유 받았습니다.


저에게 난임검사는 아기를 갖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 볼지,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앞으로의 내 인생을 계획할지 결정하기 위한 검사였습니다.

나팔관 조영술부터 난관이었습니다. 결국 많이 아픈것도 아니었는데 지레 겁 먹고 검사대에 누워서 너무 펑펑 울어서 검사하시는 분이 다른날에 다시 하겠냐고 권하실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검사를 마치고 낮은 난소수치,근종 그리고 남편의 낮은 정자수치로 난임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권유 받았습니다.


저는 아기를 좋아하지도 않고 아기가 너무 갖고 싶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남편과 여행하며 사는 게 너무 좋았기에 둘이서 지금처럼 살고 싶은 맘이 컸습니다.

1년정도 고민을 하며 저는 아기 없이 살기를 마음 먹고 있었으나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부모님과 남편은 안될때 안되더라도 노력은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고생할텐데 다들 저한테만 강요하는것 같아 억울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차분히 돌이켜보니 저도 어쩌면 10년 뒤,20년 뒤에 '아.. 그때 노력이라도 해볼껄 그랬나?'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딱 한 번만 해보겠다고, 부모님도 가까운 지인도 아무도 모르게 미래연여성의원을 찾았습니다.

처음 난임검사를 큰 병원에서 했기에 그곳에 가도 되었지만 나팔관조영술 할 때의 안 좋은 기억 때문이었는지 굳이 큰 병원이 아니더라도 내가 맘이 편한 곳으로 가자고 생각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험관도, 인공수정도 구분 못 할 정도로 지식이 없었습니다. 강진희 원장님을 만나 처방해 주시는 대로 착실히 따랐습니다.

결과에대한 기대로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하루 하루 숙제하고 숙제 검사 받는 기분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참 잘했어요' 도장을 하나씩 채워가는 느낌으로 다녔습니다.


시험관 신선 1차는 배아 1개를 이식하고 착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딱 한번만 해보자고 시작했는데 약만 먹었고 뭔가 덜 해본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시험관 2차를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성장호르몬도 맞고 주사도 많이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스스로 주사를 놓는다는게 끔찍하다 생각해서 병원에 가서 맞았습니다.
그것도 좀 번거롭기에 스스로 주사를 놓으면서 어릴 때 했던 병원 놀이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바늘은 좀 무서웠지만 놀이라고 생각했던게 괴로운 생각은 나지 않게 했던것 같습니다.

주사를 많이 맞았던 2차는 오히려 배아생성 실패로 이식도 못하고 끝났습니다. 저는 더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강진희 원장님이 성공한다면 대부분 3번 안에 된다고 하셨던 말씀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해보자고 했습니다.


정말 되려고 했던 건지 그동안에는 난포도 두개? 세개? 겨우 보였는데 6개가 보인다고 하셨고, 그 중에 4개 배아 생성에 성공해 3개를 이식했습니다.

결과는 1개의 배아가 잘 성장해 16주를 앞두고있고, 곧 출산 할 산부인과로 전원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4개월만에 난임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미래연여성의원을 다니며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미래연여성의원은 간호사분들도 하나 같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지식이 없어 멍청한 질문을 해도 친구처럼 공감해주며 설명해 주셨고,  수술실 간호사 분들은 치료중에 여러번 화장실에 갈때도 따뜻하게 몸을 감싸 안아 주시면서 동행해 주셔서

그 짧은 순간에도 응원 받고 위로 받는 다 느꼈습니다. 수술실 나올 때는 두손 들고 '화이팅!'하고 응원해 주셨는데 그때마다 울컥하며 감동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강진희 원장님을 만나 마음편하게 과정을 견뎠습니다.

원장님의 첫인상은 속마음을 다 털어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의지되는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실수 할까봐 '뭘 조심해야해요?'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조심히 물었을 때 '그냥 뭘 한다고 생각하지마~'무심히 던졌던 말씀이 오히려 모든게 두려웠던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임신은 뭐든 '하면 안된다','조심해야된다'가  많은 데 원장님한테는 '괜찮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그게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보통의 의사 선생님은 하실 말씀만하고 진료가 끝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강진희 원장님은 질문을 많이 들어주셔서 온갖 바보같은 질문도 많이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첫 아기집을 봤을 때 저는 그냥 얼떨떨했는데 저보다 원장님이 더 기뻐하셨던것 같아 조금 죄송했어요.


병원을 주기적으로 오랫동안 다니면 지겹기도하고, 또 다신 오고 싶지 않다 생각할텐데 많이 의지해서였는지 막상 다른 곳을 가려하니 마음이 허전하고 아쉽습니다.

제가 살면서 언제 또 이렇게 위로 받고 응원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래연여성의원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포기했던 저에게 엄마가 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트번호 : 1022366>



결혼을 늦은 나이에 했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습니다. 해외에서 진행한 시험관 1차 때는 난자 1개만 채취되었고 임신도 되지 않아 크게 상심했었습니다. 왜 1개밖에 안 나왔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았고 그곳 원장님께서는 상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이 말씀하셔서 병원에 다녀오고 그날 밤 잠을 못 이뤘습니다.
그다음 미래연 여성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 때 석현하 교수님을 만나서 상담을 하자마자 느낌이 왔어요. 아!! 여기서 해야겠다! 남편도 저의 눈빛을 보며 제가 마음을 정한 지 바로 알더 군요.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게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래연에서 첫 난자 채취했을 때 28개의 난자가 채취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놀랐고 채취 이후에도 하나도 안 아파서 정말 안심이 되었습니다.
계류유산으로 인해 아쉽게 수술을 해야 했지만 그때도 원장님께서 다음을 기약하도록 기운을 주셔서 3개월 동안 몸을 만들고 다시 진행했습니다. 적극적인 처방으로 최적의 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셨어요.
그렇게 임신에 성공했어요. 임신 초기에 원장님께서 적어주신 축하 메시지를 보고 갑자기 눈물이 핑하고 돌았어요.
이제 임신 16주 차입니다. 쿵쾅쿵쾅 뛰는 심장소리와 손을 죔죔 하던 아가의 모습을 보고 너무 기뻤습니다.
수술실, 주사실에서 언제나 다정하게 챙겨주셨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언제나 따뜻하고 밝은 목소리로 맞아주셨던 석현하 원장님과 다정하게 챙겨주셨던 담당 간호사 선생님 (성함은 모르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원무과, 배양실 선생님들도 정말 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되게 도움 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 다 감사합니다. 꼭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 곧 임신 16주차가 되는 예비엄마입니다. 

결혼하고 바로 아기를 가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제 이직문제 등 여러 가지 상황들로 인해서 결혼 후 거의 1년이 되었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아기를 가지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도하기 전부터 남편과 함께 엽산도 챙겨먹고, 보건소에서 예비 임신부부 검사도 받고 차근차근 준비했어요. 보건소 검사결과에서 난소나이검사가 제 나이보다 조금 더 높게 나오기는 했지만 임신에 큰 문제는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 정도 시도했는데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서 조금 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기로 하고 남편과 함께 미래연을 찾게 되었습니다. 정자검사와 나팔관 조형술 등 여러 검사를 종합적으로 받은 결과 정자기형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받았던 검사에서 자연임신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을 받고 나니 앞이 캄캄하고 여러 생각들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인터넷도 검색해 보고, 미래연 의사선생님들과도 상담 받으며 인공수정을 해볼까도 고민했지만  남편과 상의 끝에 저희는 바로 시험관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1차 시험시술을 준비하며 매일 호르몬 주사도 맞고, 주기별로 몸상태 체크해서 추가적인 주사도 처방해 주셨는데 아쉽게도 1차 시험관에서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1차 실패 후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한번 경험해봐서인지 두 번째 시도에서는 몸도 마음도 조금은 덜 부담을 갖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한지은 원장님께서 권유해주신 자궁정밀 내시경도 받고, 다시 2차 준비를 하였고, 2차에서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시험관 시술이라고 하면 흔히 여자몸 많이 상한다고 미리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우선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 부부 모두 검사를 받아보고, 결과에 따라서 차분하게 준비하실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시험관 하는 동안 주사 맞는 것도 힘들었지만 그건 차츰 익숙해 질 수 있었던 것 같고, 무엇보다 이식 후 아기가 잘 착상했는지 기다리는 매일매일이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두 옆에서 이번에는 잘 되거라며 용기주고, 응원해준 남편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1차에서 바로 아기가 찾아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혹시 실패를 하더라도 남편과 서로 의지하고, 담당의사선생님을 믿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쁜 아가 만날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곧 16주를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 매일매일 아기가 잘 있는지 걱정하기도 하고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기가 이렇게 힘든 시기에 잘 버텨준 것 같아 고맙고, 무엇보다도 한지은 원장님과 미래연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예쁜 아기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은원장님 늘 차분하게 몸 상태 체크해주시고, 잘 될거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처음